
안녕하세요?
이번에 행크님 강의를 통해 민담롱폼 유튜브 영상 만드는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 주말 일요일이라 많은 부담은 되었지만 뜻 깊은 시간 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긴 시간 열강을 하여 주신 행크님 수고 많으 셨습니다.
저도 이번기회에 관시을 갖은 롱퐁 영상 민담 시르지에 관심을 갖고 수익창출에 도전 해 보겠습니다.

AI 민담 유튜브로 롱폼 영상 자동화하기
주말에 유튜브 라이브로 사이클해커스 님의 “AI 민담 유튜브로 월 5,000만원 번 노하우!” 강의를 끝까지 시청했습니다. 제목만 보면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 내용은 AI를 활용해 긴 롱폼 영상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동화해서 만들 수 있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실용적이었습니다.
클로드 프로젝트로 대본 만들기
가장 먼저 소개된 건 클로드(Claude)의 프로젝트 기능이었습니다. 매번 새로 채팅창을 열어 설명을 반복하는 대신, 상황별로 프로젝트를 미리 만들어두고 채널 톤이나 스토리 구성 방식을 저장해두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렇게 세팅해두면 이후에는 짧은 아이디어만 던져도 기승전결이 갖춰진 민담 대본이 자동으로 완성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만의 대본 템플릿을 하나씩 쌓아가는 느낌이라 재사용성도 뛰어나 보였습니다.
플로우로 이미지와 도입부 영상 생성
대본이 완성되면 다음은 Flow를 활용해 이미지와 짧은 영상 도입부를 만드는 단계였습니다. 대본을 씬 단위로 나눠서 분위기에 맞는 이미지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시청자 이탈이 가장 많은 초반 몇 초를 붙잡기 위한 짧은 인트로 영상까지 뽑아낼 수 있다는 설명이 특히 유용했습니다.
Vrew로 편집 마무리
마지막은 Vrew를 이용한 편집이었습니다. 클로드로 만든 대본과 Flow로 만든 이미지·영상 소스를 Vrew에 불러오면 자막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텍스트를 다루는 것처럼 컷 편집이 가능해서 편집 경험이 없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완성도 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어 보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한마디
강의 중 "이러면 레드오션 되는 거 아닌가요?"라는 질문에 강사님이 "시장이 너무 큽니다. 제대로 하는 사람도 없구요"라고 답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도구는 이미 충분히 갖춰져 있지만 이를 꾸준히 실행하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에 기회가 여전히 열려 있다는 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기획부터 대본, 이미지, 편집까지 AI 툴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처럼 연결해 자동화한다는 개념을 이번 강의를 통해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오늘 배운 흐름대로 클로드 프로젝트부터 세팅해서 첫 영상을 직접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영상 제작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던 분들이라면 행크님 강의 내용을 참고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